- 광주시는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 규모인 1,700억 원으로 확대해(전년 1,500억 대비 200억 증가) 경기 침체 속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한다.
- 시가 41억 원, 은행권이 81억 원 등 총 122억 원을 광주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상반기 1,000억·하반기 700억 등 총 1,700억 원의 보증을 제공하며 참여 금융기관은 8곳이다.
- 업체당 최대 대출한도 5,000만 원(무담보), 변동금리(단기 코픽스·CD+1.5~1.6%), 보증수수료 연 0.7%이며 대출금리의 이자를 1년간 3~4% 지원(중·저신용자 추가 1%), 신청은 광주신보 및 '보증드림' 앱을 통해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