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확장성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BNK부산·전북은행 등 지방은행과 제휴해 공동대출 등 공동사업을 확대하고 있음(예: 토스뱅크·광주은행 '함께대출'은 출시 100일 만에 누적 취급액 3,200억 돌파).
- 배경은 인터넷은행이 중저신용자 대출 총량규제 등으로 대출·자산 성장에 제한이 있는 반면, 지방은행은 디지털화와 전국 고객확보 한계가 있어 플랫폼·자본·지역망을 결합하는 상생 구조를 노린 것임.
- 금융감독원 통계(지난해 3분기 말)로 5대 시중은행 대출금은 약 1,673조3,062억 원, 지방은행 201조911억 원, 인터넷은행 73조7,791억 원 등으로 규모 차이가 크며 총자산 기준으로도 5대 은행이 지방은행의 약 9.7배, 인터넷은행의 약 24.7배에 이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