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24% 증가한 4,401억원(4분기 845억원)을 기록했으며, 주당배당금 360원·총배당 1,715억원으로 주주환원율을 39%로 결정했다.
- 비이자수익은 8,891억원(영업수익의 30%)으로 전년비 25.6% 증가했고, 수수료·플랫폼 수익은 3,017억원으로 대출 비교·투자 서비스 성장에 힘입었으며 대출 비교 상품을 주담대로 확대해 플랫폼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.
- 지난해 말 수신·여신 잔액은 각각 55조원·43.2조원, 가계대출은 분기별 840억원 증가·중·저신용 대출 잔액 4.9조원(비중 32.4%), 연체율 0.52%, 4분기 NIM 2.15%·CIR 36.4%로 건전성·수익성 지표가 개선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