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광역시는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인 1,700억원으로 확대해 경영상 위기 소상공인·자영업자의 자금난을 지원한다(2024년 1,500억·2022년 1,000억 대비 증액).
- 광주시 41억·은행권 81억 등 총 122억원을 출연해 광주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상반기 1,000억·하반기 700억을 보증하며 8개 금융기관이 참여한다.
- 시행 시기를 앞당겨 2025년 1월 24일부터 운영을 시작했고 업체당 최대 대출한도 5,000만원, 관광업계 우선 50억원 지원, 대출금리 1년간 이자 3~4% 지원(중·저신용자 추가 1%) 등의 금융 부담 완화책을 마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