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광역시는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 규모인 1,700억원으로 확대해 경영 위기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나섰다.
- 업체당 최대 5,000만원 한도 대출이 가능하며 금리는 단기코픽스+1.5~1.6% 또는 CD(91일)+1.5~1.6%, 보증수수료 연 0.7%이고 이자지원에 총 58억원을 투입한다.
- 2025년 1월 23일 금융기관 8곳과 협약을 맺고 광주시 41억원·은행권 81억원 등 총 122억원을 출연해 광주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월 24일부터 상반기 1,000억원·하반기 700억원을 공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