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순이익 4천401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% 증가해 연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, 이자이익은 2조565억 원으로 1년 새 15% 늘었다.
- 주담대 잔액이 12조6,520억 원으로 1년 새 39% 급증했고, 비이자수익은 8,891억 원(+26%)으로 영업수익에서 비이자 비중이 30%로 확대됐다.
- 키움증권은 연결 기준 영업이익 1조982억 원(+95%)으로 3년 만에 '1조 클럽'에 복귀했으며, 매출 11조2,803억(+18%), 순이익 8,349억(+89%)으로 4분기에는 해외 주식 수수료(794억)가 국내(656억)를 넘어서 실적을 견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