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광역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인 1,700억 원(전년 대비 200억 원 증가)으로 확대해 상반기 1,000억·하반기 700억을 지원하며 시행 시기를 1월로 앞당겨 운영 중이다.
- 광주시가 41억 원, 은행권과 함께 총 122억 원을 출연하고 광주신용보증재단과 광주은행·KB국민·NH농협·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 등 8개 금융기관이 참여해 업종 일부(유흥·도박·사행성 등)를 제외한 지역 소상공인에 최대 5,000만 원까지 보증을 제공한다.
- 대출은 무담보 보증·변동금리(단기 코픽스·CD +1.5~1.6%)·보증수수료 연 0.7% 조건이며 상환방식을 4종으로 확대했고, 시는 1년간 대출 이자 일부(일반 3~4%, 중·저신용자 추가 1%)를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