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시는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인 1,700억원 규모로 확대했고, 이는 전년(1,500억원)보다 200억원 증가했다. (m.newspim.com)
- 특례보증 참여 은행은 7곳(광주·KB국민·NH농협·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)으로 늘었고, 출연금은 72억에서 122억원으로 확대되어 광주 41억·은행권 81억을 출연해 재단이 상반기 1,000억·하반기 700억원을 보증한다. (m.newspim.com)
- 유흥·도박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되며 광주 지역 소기업·소상공인이 담보 없이 신용점수 350점 이상이면 최대 5,000만원 한도의 대출을 신청할 수 있고, 사업은 지난달 24일부터 시행되며 관광업계 안정을 위해 50억원을 우선 공급한다. (m.newspim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