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광역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,700억원(상반기 1,000억·하반기 700억)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시행한다.
- 시는 광주신용보증재단에 시 41억원·은행권 81억원 등 총 122억원을 출연해 광주은행·KB국민·NH농협·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 등 8개 협약 금융기관과 사업을 추진하며,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 관광업계에 우선 50억원을 지원한다.
- 지원 대상은 광주 지역 소기업·소상공인(유흥·도박 등 일부 제외)으로 신용점수 350점 이상이면 최대 5,000만원까지 담보 없이 대출 신청 가능(상환방식 다수 선택), 금리는 단기 코픽스·CD+1.5~1.6%, 보증수수료 연0.7%이며 시는 약 58억원을 투입해 대출 실행 후 1년간 이자 3~4%(중·저신용자 4%)를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