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광역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인 1,700억원으로 확대해 소상공인·자영업자에게 최대 5,000만원 융자와 이자지원(58억원)을 지원한다.
- 광주신용보증재단·광주은행·KB·NH·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 등 8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시(41억원)와 은행권(81억원)이 총 122억원을 출연해 상반기 1,000억·하반기 700억의 보증을 제공한다.
- 사업 시행 시기를 한 달 앞당겨 2025년 1월 24일부터 시작했으며, 참여 은행 수와 출연금 확대를 통해 민생경제 회복을 도모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