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광역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인 1,700억 원으로 확대(2022년 1,000억→2차례 확대, 70% 증가).
- 광주신용보증재단·광주은행·KB·NH·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 등 8개 금융기관과 협약을 맺고 광주시 41억·은행권 81억 등 총 122억을 출연해 상반기 1,000억·하반기 700억 보증 제공.
- 제도 시행 시기를 2025년 1월로 앞당겨 1월 24일부터 시행 중이며 관광업계에 우선 50억 지원, 업체당 최대 대출한도 5,000만 원(유흥·도박·사행성 업종 제외), 무담보 보증·한도 소진 시까지 운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