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광역시는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인 1,700억 원으로 확대해(전년 1,500억 대비 +200억)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에 나섰다.
- 광주신용보증재단과 광주은행·KB·NH·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 등 금융기관 8곳과 협약해 시 41억·은행권 81억 등 총 122억을 출연, 상반기 1,000억·하반기 700억 보증을 제공하며 시행 시기를 1월로 앞당겨 운영을 시작했다.
- 지원 대상은 광주 지역 소기업·소상공인(유흥·도박 등 일부 업종 제외),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한도·여러 상환유형 선택 가능·비대면 신청 가능하며 광주시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대출금리의 3~4%를 지원(중·저신용자에겐 추가 1% 지급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