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시는 '광주경제 다함께 착착착' 정책으로 소상공인 특례보증 1,700억 원을 추진하며 관광업 피해 회복을 위해 50억 원을 우선 지원한다.
- 유흥·도박 등 일부 업종 제외한 광주 소재 소기업·소상공인 대상이며 업체당 최대 5,000만원(신용점수 350점 이상)까지 담보 없이 보증을 통해 대출 가능, 상환방식 4종 선택, 금리 단기코픽스/CD91 +1.5~1.6%, 보증수수료 연 0.7%.
- 광주시는 이자 보조로 58억 원을 투입해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이자 3~4%를 지원(중·저신용자에 추가 1% 적용해 최대 4%), 8개 금융기관과 협약해 재단에 총 122억 원 출연으로 상반기 1,000억·하반기 700억의 보증을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