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광역시는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인 1,700억원으로 확대해(2022년 1,000억원 대비 70% 증가) 지난 1월 24일부터 시행했다.
- 시는 1월 23일 광주신용보증재단 등 금융기관 8곳과 협약을 맺어 시 출연 41억원·은행권 81억원 등 총 122억원을 출연해 상반기 1,000억·하반기 700억 보증을 제공하고 제주항공 참사 관련 관광업계에 우선 50억원을 공급한다.
- 지원 대상은 광주 소재 소상공인·소기업(유흥·도박 등 일부 제외)으로 업체당 최대 5,000만원, 담보 없이 보증·변동금리(COFIX/CD+1.5~1.6%)·보증수수료 연0.7%가 적용되며 시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이자 3~4%(중·저신용자에겐 추가 1% 포함)를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