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국민·신한 1년 만기 정기예금 최고금리(우대 포함) 2.95%, NH농협·하나·우리 3.00% 등 5대 은행의 1년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.95~3.30%이고 인터넷은행은 케이뱅크 2.90%, 카카오뱅크 3.10%이다.
- 이들 예금금리는 한국은행 기준금리(연 3.00%)와 비슷하거나 더 낮은 수준이며, 한은이 지난해 10·11월에 기준금리를 3.5%→3.0%로 인하했고 추가 인하 시 예금금리도 하향할 가능성이 제기된다.
- 가계예대금리차는 신한만 0.98%p로 1%p 미만이고, NH 1.33%p·KB 1.25%p·우리 1.16%p·하나 1.12%p 등 나머지 4곳은 1%p를 초과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