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은 2024년 12월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0.98%포인트로 전체 은행 중 가장 작아 유일하게 1%포인트 미만을 기록했다.
- 대출 금리는 낮고 정기예금 금리는 상대적으로 적게 깎아 이자마진은 작았지만, 글로벌 사업 성과와 ELS 손실 충당금이 크지 않아 지난해 연간 순이익 1위를 차지했다.
- 신한베트남·SBJ 등 해외 자회사 실적 호조와 분기별 충당금 변동이 순이익에 영향을 미쳤으며, 은행연합회 통계와 구체적 충당금 수치가 기사에 제시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