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사회공헌 사업 '모두의 자립' 일환으로 원동민 작가와 협업한 8화 웹툰 '행복동 27번지'를 활용해 자립준비청년 대상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.
- 웹툰에는 지역 자립지원 전담기관, 자립수당, 디딤씨앗통장 등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아동이 알아야 할 필수 지원 정보가 담겨 자연스러운 학습을 유도하도록 구성되었다.
- 캠페인 참가자 약 1만 명, 기부 목표액 1,000만원 달성했으며 모금액은 자격증 취득·교육비·생활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고 카카오뱅크는 관련 지원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