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연이은 해킹 사고로 금융권이 정보보안 강화에 총력, 상시 모니터링·내외부 모의해킹·예산·인력 확충에 나섰다.
- 조직·인력 재편 사례로 토스뱅크는 CISO 직속 정보보호 자체감사팀을 신설했고, 카카오페이는 보안개발팀을 CISO 관할 정보보안실로 편입하는 등 전문 인력 채용과 조직 확대를 진행 중이다.
- KB의 공격·방어팀 상시 시뮬레이션, 우리은행 모의해킹 경진대회, 케이뱅크·비씨카드 정기 진단 등 모의침투·외부 검증과 신한·신한카드의 사고대응 매뉴얼·KB국민카드 전담반 등 사고 대응 체계도 마련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