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일론 머스크가 X를 카카오·위챗식 ‘모두의 은행’·슈퍼앱으로 바꾸려는 결제 프로젝트 'X머니'를 추진했으나 출시가 지연되고 있다.
- 뉴욕 금융감독청은 자금세탁·테러자금 방지 인력과 내부통제 부족, 인증 없는 결제 설계 등을 문제 삼아 NYDFS 승인을 거부해 41개 주 라이선스에도 불구하고 뉴욕 출시가 막혔다.
- 잦은 최고준법책임자 교체와 CEO 퇴진, 머스크의 xAI 집중 등으로 리더십 공백과 조직 혼선이 심화돼 속도가 떨어졌고, 비자·시티그룹·스트라이프 등과의 협력은 검토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