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채용 한파 속에서도 부스터스·토스·놀유니버스·카카오 등 IT 스타트업·플랫폼 대기업들이 글로벌 커머스·ML·AI·테크 분야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적극 채용에 나섰다.
- 부스터스는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약 30명 규모로 마케팅·유통·개발 등 글로벌 커머스 인재를 모집하고 복지·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, 토스는 CTR 모델을 주제로 한 'NEXT ML 챌린지'로 본선 진출자에게 채용 서류 면제 혜택을 준다.
- 놀유니버스는 AI 기반 여가 생태계 확장 위해 개발·보안·PM 등 대규모 채용과 합격 축하금 500만원을 제시하고, 카카오는 6개 계열사 참여의 창사 첫 그룹 단위 신입 공채(접수 기간·전형은 코딩 테스트·면접 등)를 실시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