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3분기 추정 당기순이익은 1,281억원(전년비 +3.2%)이며, 비이자수익은 3분기 추정 1,640억원으로 양호했지만 이자이익은 3,052억원으로 감소했다.
- AI 서비스 관련 판매관리비 약 100억원과 서울 개인사업자 보증서 협약에 따른 충당금 약 100억원 등 일회성 비용이 실적을 하회하게 만든 주요 요인이다.
- 4분기 개인사업자 담보대출 출시로 대출 라인업이 완성되면 성장에 탄력 예상(상반기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2.54조, 비중 5.6%)하며, 연간 순이익은 4,888억원(+11%) 전망과 스테이블코인·해외사업이 추가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