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는 IT 예산의 약 11%를 정보보호에 투입해 시중은행보다 비중이 높아졌고, 잇단 금융권 해킹에 금융당국이 CISO 긴급 소집하며 보안투자 확대를 촉구했다.
- 각사는 CISO 독립·전담조직 구성, 국제 인증(ISMS‑P·ISO 등) 취득, 연례 모의해킹·버그바운티 운영과 24시간 관제 등으로 취약점 관리와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.
- 향후 AI 기반 이상행위 탐지·자동화된 사고 대응, 개인정보 가명처리·익명화, 오픈소스·공급망 취약점 관리, 제로트러스트·시큐어바이디자인 도입 등에 추가 투자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