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의 임기가 12월 만료되며 취임 후 기업금융 중심 전략으로 2분기 순이익 682억원(전년비 96%↑), 고객 1400만명·수신 26.8조원 등 실적과 자산건전성이 크게 개선됐다.
- IPO는 세 차례 추진에도 증시 악화로 연내 상장 불가능해졌으나 코스피 회복과 업비트 실명계좌 제휴 연장으로 여건이 개선됐고, 주요 FI와의 약정은 내년 7월까지 남아있다.
- 역대 행장 중 정식 연임 사례가 없어 최 행장 연임은 불투명하고, 사외이사 중심의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아직 본격 가동 전으로 11월 롱리스트·12월 최종후보 발표 일정이 거론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