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앱에서 증권사 절세계좌(ISA·IRP) 혜택을 비교하고 제휴 증권사의 계좌를 간편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.
- ISA는 예적금·주식·ETF 등 투자 가능하며 소득 기준으로 최대 400만원 세액공제, IRP는 연간 최대 1,800만원 납입·최대 900만원 세액공제가 가능하다.
-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(12월14일까지)로 한국투자증권 ISA 신규 개설 시 포인트 지급·입금구간별 ETF·백화점상품권 제공 등 혜택을 운영하고 제휴사 확대 및 연금저축 포함 확대 계획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