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10·15 등 부동산 대책으로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고(주담대 한도 축소·DSR 금리 상향 등) 인뱅 3사는 주담대 상품 접수를 일시 중단하며 영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.
- 인터넷전문은행들은 가계대출 비중이 90% 이상(카카오 94% 등)이라 NIM 하락과 순이익 감소가 예상되며(카카오 3분기 순이익 전망 약 1,211억·증권사 목표가 하향) 실적 부담이 커졌다.
-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·부동산담보대출 확대와 비이자수익에 기대를 걸고 있으나 확장 속도 제한과 경기악화 시 연체율 상승으로 건전성 리스크가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