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시아브랜드연구소의 'K-브랜드지수' 금융인 부문에서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1위를 차지했고 양종희·진옥동·함영주 등이 상위권에 들었으며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8위로 하락했다.
- 지수는 2025년 9월 1~30일간 포털 검색 상위 금융사 대표에 대한 온라인 빅데이터 1,075만1,918건을 분석해 산출했고 후보 표본 추출부터 자문위원 검증을 거쳤다.
- 연구소는 디지털 전환 대응력·글로벌 비전·조직문화 등이 브랜드 가치에 영향을 미치며 '디지털 신뢰도'가 핵심 변수라고 평가했고, 중견사 대표들의 신규 진입은 온라인 존재감 강화로 해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