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 전문은행에서 2030세대 신용대출 연체가 가파르게 늘어나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제기됨; 카카오·토스는 연체 증가, 케이뱅크만 연체 축소.
- 카카오뱅크 30대 이하 연체액은 577억원으로 2022년 말 대비 약 57% 증가해 연체율이 0.91%→1.51%로 상승했고, 토스뱅크는 298억원→425억원(약 43% 증가, 연체율 1.39%), 케이뱅크는 501억원→237억원으로 감소(연체율 1.49%→1.31%).
- 금융당국은 신용대출 잔액의 30% 이상을 중저신용자에 공급하는 규제를 시행 중이며, 국회의원은 청년층의 비대면 대출 특성상 정부의 감독 강화와 연체율 관리 촉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