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는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으며, 출범 3년 만에 첫 연간 흑자(2024년 당기순이익 457억원)와 8개 분기 연속 흑자 성과로 연임 가능성이 제기됨.
- 올해 상반기 순이익 404억원, 순이자이익 4,169억원·NIM 2.5%, 여신 15.1조·수신 30조·고객 1,375만·MAU 약 1,000만 등 빠른 외형 성장과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5%(누적 35만명·9.5조원)를 기록함.
- 과제로는 예대율 불균형(여신·수신 격차), 연체율 1.20%(카카오 0.52·케이 0.59)와 주담대 부재, 비이자수익 한계가 남아 있어 주담대 출시 및 WM·기업금융·외환·글로벌 진출로 수익 다변화를 추진 중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