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클이 차세대 블록체인 '아크(Arc)' 퍼블릭 테스트넷을 가동하며 블랙록·비자·AWS·월가 주요 은행·글로벌 거래소 등 100여개 기업이 참여했고, 한국에선 헥토이노베이션·헥토파이낸셜·비댁스가 공식 파트너로 합류했다.
- 아크는 '인터넷을 위한 경제 운영 시스템'을 표방하며 달러 기반 예측 수수료, 1초 미만 거래 확정, 선택적 프라이버시 등을 제공해 결제·외환·대출·자본시장 등 금융 애플리케이션 확장을 목표로 한다.
- 업계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경쟁과 제도권 편입이 가속되는 가운데 바젤위원회의 은행 암호자산 규정 재검토, ECB의 2029년 디지털유로 추진 등 규제 변화와 코인베이스의 BVNK 인수협상·테더의 대규모 이익 발표 등 시장 움직임이 활발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