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에 키움증권을 추가해 제휴 증권사가 총 8곳으로 늘어났다.
- 이번 입점은 4월 체결한 업무협약(MOU)에 따른 전략적 제휴로, 카카오뱅크의 플랫폼 역량과 키움의 투자 경쟁력을 결합해 모객 효과와 플랫폼 수수료 확보를 노린다.
- 기념 이벤트로 내년 8월 31일까지 카카오뱅크 앱에서 키움 주식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에게 키움증권 1만 포인트를 지급하며 카카오뱅크는 증권·대출·카드 비교 등 플랫폼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