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새도약기금이 은행·생명보험·대부업체 보유 장기연체채권 약 8,003억 원을 매입해 7년 이상·5,000만원 이하 연체자에 대해 탕감·소각을 추진함.
- 전체 탕감 목표액 중 대부업체 비중이 약 52.3%지만 참여율이 저조(상위 30곳 중 협약 8곳), 정부는 액면가의 약 5% 제시에 반발한 업계에 저금리 대출 허용·순차 매각 등 인센티브를 제시함.
- 은행권 분담금 형평성 논란(부실채권 없는 곳도 2단계 부담), 신용정보법상 채무자 동의 필요로 정보조회·심사 어려움, 도덕적 해이 우려와 함께 복지 체계 병행 필요성 지적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