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3분기 말 기준 6조878억원으로 작년 동기(4조2694억원) 대비 42.6%(1조8184억원) 증가했다.
- 은행별로는 케이뱅크가 84.1% 증가해 1조9284억원, 카카오뱅크는 66.4% 증가해 2조771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토스뱅크는 10.8% 감소했으며, 케이뱅크의 100% 비대면 부동산담보대출은 잔액 5000억원을 돌파했다.
- 배경은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와 법인 영업 제약·비대면 규정으로 기업 대출 확장이 어려워지자 인터넷은행들이 유일한 성장 대안으로 자영업자 대상 비대면 대출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는 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