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소프트웨이브 10주년 특별기획 '디지털 재해복구(DR) 시스템 구축전략 콘퍼런스'가 4일 코엑스에서 열렸고 허승관 행정안전부 서기관이 AI 시대 국가 디지털 인프라의 재해복구·복원력 강화 방향을 발표했다.
- 정부는 DR을 옵션이 아닌 기본 아키텍처로 보고 멀티리전·중앙·지역 이원화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등 인프라 전면 재설계와 함께 AI 기반 이상탐지·자동복구·RTO 단축 모델 도입을 추진한다.
- 카카오 장애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사례에서 드러난 단일 장애점 등 현행 DR 한계를 지적하며 DR 전문업체와 금융권이 구현 사례를 공유했고, AI 인프라 거버넌스 TF가 구체적 혁신 방안을 준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