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인터넷전문은행들은 내수 포화로 해외 진출을 추진하며 영업점 대신 디지털 플랫폼 수출과 지분투자 중심의 속도 있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그랩과의 협업으로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지분(10%) 투자·서비스 지원을 통해 빠르게 성장(500만 고객·분기 흑자)을 이뤘고, 태국 가상은행 인가로 2026년 하반기 영업 개시를 준비 중이다.
- 토스뱅크는 그룹의 '원팀' 전략으로 호주·싱가포르 법인과 글로벌 TF를 통해 지분투자·JV·BaaS 등 진출 방안을 검토하는 반면 케이뱅크는 코스피 상장이 우선 과제로 해외 계획은 미확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