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,034억원으로 전년 대비 15.5% 감소(별도 192억원, 48.1%↓)하며 직원 생산성이 약화됐다.
- 일반관리비가 누적 1,641억5,200만원으로 31.3% 증가했고, 종업원급여 568억6,900만원(135.9%↑)·마케팅비 308억300만원(139.7%↑) 등 비용이 급증했다.
- 1인당 충당금적립전이익은 3분기 기준 4억2,000만원으로 전년대비 8,000만원 감소했으며 평균 국내인원은 609명으로 늘어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 등 이익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