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은 출범 때와 달리 주택담보대출 심사를 시중은행보다 더 보수적으로 운용해 실제 승인자는 고신용자 위주로 나타남(예: 카카오·케이뱅크 주담대 평균 신용점수 970점).
- 원인으로는 중저신용 신용대출 비중 30% 의무화와 위험가중치(RWA) 누적, 부동산 대출 규제·시중은행의 대출 제한으로 인한 고신용 수요 유입, 전과정 비대면 심사로 인한 자동 탈락 위험 등이 복합 작용함.
- 그 결과 가계대출 편중과 기업여신 제약으로 포트폴리오 분산이 어려워 실적 압박(카카오·케이뱅크 순이익 감소)이 확대되고, 중저신용 신용대출은 유지하되 담보대출은 보수 운용하는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