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원·달러 환율이 1,470원대까지 오르자 개인의 달러예금이 급증해 5대 은행의 개인 달러예금 잔액이 122.53억달러로 4개월 연속 증가했고 기업의 외화 수요도 확대됐다.
- 은행들은 하나의 '트래블로그', 카카오뱅크의 '달러박스', 토스뱅크의 '평생 무료 환전' 등 환전·해외결제·투자 연동형 외화상품으로 개인 외화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.
- 전문가들은 달러의 향후 약세 가능성을 경고하며 분할매수 등 신중한 대응을 권고했고, 달러보험 등 장기 외화 보유는 유학·이주 수요나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 측면에서 고려될 수 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