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들이 개인사업자대출에 집중하며 누적 공급액이 카카오 4.2조·토스 3.5조·케이 3조를 기록했고 카뱅 대출잔액 2.8조·케이 2.18조 등 급성장하고 있음
- 이용자 규모와 특성은 카뱅 사업자 140만·MAU 100만, 케뱅 고객 200만+로 급증했으며 20~40대 비중이 높고 중·저신용자 비중이 상당(토스 중저신용 67%, 카뱅 약 2/3)
- 신용보증재단 협약 기반 보증서대출 등 상품 다각화와 지역·담보 확대, 한도 상향(카뱅 1→3억) 및 경영컨설팅·대출 갈아타기·소득세 환급 등 비금융서비스 확대 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