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·빅테크·가상자산 사업자들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놓고 전략적 제휴를 본격화하며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.
- 하나은행의 두나무 협약, 두나무-네이버페이 연합 가능성, 토스-빗썸 논의 등 주요 은행·플랫폼들이 컨소시엄을 모색하며 KB·하나·우리·신한 등은 전담 조직을 신설해 준비 중이다.
- 금융위의 '디지털자산기본법' 초안은 은행이 컨소시움 지분 50% 이상을 보유하도록 검토하되 복수 은행과 핀테크·빅테크 참여를 허용해 대형 컨소시움 구성이 촉진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