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개인사업자 대출을 신용대출 중심에서 보증서 기반으로 전환해 보증대출 비중이 작년 3분기 21.6%에서 올해 3분기 29.9%로 확대됨
- 올해 3월 경북·경남 등 5개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협약 기반 보증상품을 출시하고, 8월엔 서울신보 보증을 활용한 개인사업자 마이너스통장을 선보이며 건전성 개선을 추진함
- 2021년 10월 출범 후 무보증·무담보 신용대출을 공격적으로 늘려 2022년 말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1조3099억으로 급증했고 연체율은 지난해 말 3.13%에서 올 3분기 2.57%로 하락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