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보안원은 12월 18일 인터넷은행·상호금융중앙회·저축은행중앙회·우정사업본부 등 금융위원회·금감원 포함 총 13개 기관과 보이스피싱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.
- 기관들은 연합학습 등으로 AI 기반 이상거래 탐지 공동 모델을 개발·검증해 금융보안원의 보이스피싱 정보공유·분석 플랫폼(ASAP)과 연계, 중소 금융사에 인적·기술 지원과 함께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.
- 목적은 대응 격차 해소와 보이스피싱의 취약지로의 전이효과 차단이며, 카카오뱅크는 AI 도입으로 분석 대상 건수 40% 감소·탐지된 사기건수 50% 증가라는 성과를 공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