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지난해 말 기준 2조3000억원으로 1년 새 2배 증가하며 인터넷은행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. (newspim.com)
- 동종업계 대비 성장률이 두드러져(케이뱅크 67%·카카오 46%·토스 -8%), 개인사업자 대출 비중이 약 11%로 높고 연체율은 0.62%로 개선됐다(2024년 말 1.83% 대비). (newspim.com)
- 포트폴리오 다변화(신용대출·부동산담보·보증서)와 지역신보 연계 확대를 통해 건전성을 높였고, 부동산담보대출 잔액은 약 6000억원, 보증서대출은 400억→240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IPO 이후 3년간 200억원을 투입해 SME(기업금융)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. (newspim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