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AI와 통신사 인증 솔루션 SurPASS를 활용해 FDS(이상거래탐지시스템)를 고도화하고 보이스피싱 등 비대면 금융사기를 사전 차단한다고 밝혔다.
- 셀카 인증을 FDS에 도입해 고객의 셀카와 신분증을 AI가 대조해 본인확인을 자동화하고, 통신사 AI의 통화패턴 분석으로 위험 등급이 높은 거래를 추가 점검해 지난해 약 385억원의 피해를 예방했다.
- 휴대폰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이용자 450만명에 달하며, 자립준비청년·고령자 등 금융 취약계층 대상 교육과 포용금융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