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핀테크 관련주가 전 거래일 대비 9.77% 급등하며 마감했고, 헥토파이낸셜(+30%), NHN KCP(+29.94%), 다날(+29.93%), 카카오페이(+29.89%) 등 대형·중견 핀테크주가 대거 상승했다.
- 다날은 국내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대응을 위해 PG 인프라에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능을 포함하는 로드맵을 발표하고 페이코인·마스터카드 연동 서비스, 리플·아발란체 기반 내부 테스트 및 알케미페이와의 글로벌 협력으로 동남아 등 시장 확장을 추진 중이다.
- 헥토파이낸셜은 가상계좌·펌뱅킹·키오스크 등 통합 전자결제 솔루션으로 성장세를 보였고, NHN KCP는 도이치은행과 헨켈코리아의 국내 PG 파트너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머천트 솔루션을 확장했으며 아톤·갤럭시아머니트리·한국정보인증·한컴위드 등은 보안·블록체인·전자서명·토큰증권 등 신사업을 기반으로 주가 상승 배경을 마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