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가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공동대출 범위를 개인 신용대출에서 중소기업 대출로 확대하기로 해 인터넷은행의 기업금융 진출 기회가 열렸다.
- 공동대출은 토스뱅크·광주은행(2024년 8월) 이후 카카오뱅크·전북은행, 케이뱅크·BNK부산은행 등으로 확산되며 인터넷은행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수단이 되고 있다.
- 다만 지방은행의 수익 잠식 우려와 현장 실사·심사 노하우·부실 리스크 분담 등 난제가 남아 있어 인터넷은행은 기업 특화 신용평가모형 등 역량 입증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