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'브릿지보증' 업무협약을 맺고 1월 중순부터 관련 대출을 취급하기 시작했다.
- 브릿지보증은 폐업으로 사업자 대출을 유지할 수 없는 개인사업자의 사업자 보증서대출을 개인보증 대출로 전환해 상환 유예 또는 분할상환을 지원해 단기 상환 부담을 완화하고 재기를 돕는 제도다.
- 현재 재단과 협약한 금융사는 총 15곳으로 브릿지보증 총 지원 규모는 약 3,750억원이며, 카카오뱅크는 기존의 폐업지원 대환·리스타트 대출 및 '소상공인 119플러스' 등 소상공인 맞춤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