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 원·달러 환율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 23일 기준 1,465원80전, 한때 1,481원40전까지 치솟는 등 환전 수요가 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는 달러 매매 수수료를 사실상 면제하는 ‘평생 무료’ 정책을 내세우고 있고, 국민·농협 등은 앱·온라인 이용 시 최대 90% 우대, 신한은 1월26일~2월25일 외화체인지업예금 이벤트로 90% 우대, 하나은행은 일부 상품에서 최대 80~90% 우대를 제공한다.
- 다만 트래블카드는 충전은 무료여도 잔여 외화 재환전 시 수수료가 발생하거나 우대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으니(일부 은행은 우대 미적용·재환전 우대 약 50% 수준) 은행별 우대율과 재환전 수수료 정책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