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여당이 코스닥 활성화 카드로 디지털자산을 제시하며 토큰증권(STO)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추진, 이재명 대통령이 관련 제안을 청취했다.
- 네이버(두나무 편입), 카카오(페이·뱅크 연계 '슈퍼 월렛'), 넥써쓰(KRWx 상표 출원), 다날(페이코인 실사용 도입) 등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기반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.
- 업계는 ‘디지털자산기본법’ 입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며, 여당이 2026년 1월 28일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의 당론 확정을 예정해 제도화 불확실성이 해소될 전망이라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