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AI와 통신사 인증 솔루션(SurPASS) 및 셀카인증을 이상거래탐지시스템(FDS)에 도입해 보이스피싱·명의도용 의심 거래를 사전 차단한다고 발표.
- 통신사 AI가 통화패턴을 분석해 보이스피싱 위험등급을 산출하면, 위험 거래에 대해 FDS가 추가 검토해 차단 여부를 판단하도록 연계.
- 셀카인증을 계좌개설·OTP 등 서비스에 적용해 상담원 영상통화를 대체해 신속한 본인확인이 가능해졌고, 작년 한 해 약 385억원의 고객자산을 보호했다고 회사는 전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