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모임통장이 단순 회비 관리를 넘어 가족·연인·소규모 공동생활비로 확산되며 카카오뱅크가 가입자 약 1200만 명·잔액 10조6892억 원으로 시장을 압도하고 있다.
- 카카오톡 연동과 'AI 모임총무'로 편의성을 높인 반면 신한(SOL)은 앱 미설치자 참여·모임적금(최고 연 4.1%)으로, KB는 'KB모임금고' 파킹시스템(1인당 최대 1000만 원·연 ~2%)으로, 토스뱅크는 '공동모임장'·관리비 자동납부 등으로 틈새를 공략하고 있다.
- 은행 입장에서는 정기예금보다 낮은 금리로 매월 고정 자금 유입이 가능해 고객 확보에 유리해 시중은행들이 모임통장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.